지역별 무역동향

지역별 무역동향

2021년 2/4분기 대전세종충남 수출입 동향

대전충남2021.07.21조회수 52

금년 상반기 누적 수출액은 대전 24.5(7.5%), 세종 7.2(21.6%), 충남 468.1억 달러(26.9%)를 기록하며 전국 광역지자체(17) 중 순위로는 각각 14, 16위와 2위를 차지

 

2/4분기 대전세종충남 세 지역 공통적으로 수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대전은 작년 하반기 이후 증가세가 둔화된 반면, 세종과 충남은 3분기 이상 수출증가율의 상승세가 지속됨

 

 

< 상반기 대전·세종충남 수출입 및 무역수지 >

(단위: 백만 달러, %)

지역

20212/4분기

2021년 상반기

수출

수입

수지

수출

수입

수지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률

대전

1,174

12.6

911

6.2

263

2,454

7.5

1,724

-1.3

730

세종

362

31.3

357

16.1

5

724

21.6

686

12.3

38

충남

24,731

42.4

9,081

77.3

15,650

46,811

26.9

16,831

23.2

29,980

전국

156,782

42.1

148,968

37.4

7,814

303,226

26.1

285,173

24.0

18,053

자료: 한국무역협회(stat.kita.net)

 

  

수출 품목별로는 반도체의 호조세가 계속되었으며, 석유화학제품과 자동차부품에서 회복세가 명확히 드러나 코로나19 충격으로부터 회복되는 단계에서 수출품목별 다양화가 이뤄짐

 

ㅇ 대전은 반도체, 연초류, 펌프, 자동차부품이, 세종은 인쇄회로, 합성수지, 기타정밀화학원료, 충남은 반도체, 평판디스플레이, 석유화학제품이 수출 확대를 견인

 

수출대상국 기준으로는 주요 시장별로 고른 수출 증가세를 보였으며, 특히 그간 부진했던 충남의 대미 수출의 회복이 두드러짐

 

ㅇ 상반기 충남의 대미 수출은 28.4% 증가하여 총수출액 증가세를 앞섰으며, 자동차부품(229.4%), 승용차(439.7%), 제트유 및 등유(38.3%), 백금(2,687.4%), 축전지(1,117.7%) 등이 수출증가를 견인함

 

ㅇ 대전의 경우 지난해 수출 증가의 주요인이었던 원전 관련 품목(우라늄, 철강재용기)과 무기류 수출 실적이 금년 상반기에는 부재하면서 아랍에미리트로의 수출이 감소함과 동시에 총액 증가세도 둔화됨

 

* 첨부 : 2021년 2/4분기 대전세종충남 수출입동향 보고서 및 보도자료 각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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