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무역동향

지역별 무역동향

2019년 대전세종충남 수출입 동향

김경훈2020.02.03조회수 250

2019년 세종 수출, 전국에서 유일하게 증가

 

 

- 대전, 충남 수출은 두 자릿수 감소율 기록하며 부진 -

 

 

 

2019년 대전과 충남의 수출은 두 자릿수의 감소율을 기록한 반면, 세종은 전국 광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증가세를 보였음

 

   ㅇ 중 무역갈등과 보호무역주의 확산, 일본의 수출규제와 홍콩의 정세불안 등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세계경제의 성장세 둔화로 수출 여건이 악화

 

   ㅇ 반도체 경기 둔화, 경쟁국의 설비증설 등에 따라 반도체, 평판디스플레이, 석유화학제품 등 지역의 주력 수출품목들의 단가가 하락한 것이 수출 감소의 주요 원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전의 차세대 반도체, 충남의 2차전지 등 지역의 신성장 동력으로 각광받는 품목들이 수출 호조를 보이며 지역 수출을 주도

 

< 대전·세종충남지역 수출입 및 무역수지 >

 

(단위 : 백만 달러, %)

지역

2018

2019

수출

수입

수지

수출

수입

수지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률

대전

4,515

1.4

3,425

-1.8

1,090

4,049

-10.3

3,172

-7.4

877

세종

1,229

20.0

1,247

1.1

-18

1,285

4.5

1,562

25.2

-277

충남

91,968

15.2

38,647

26.7

53,321

79,961

-13.1

34,710

-10.2

45,251

전국

604,860

5.4

535,202

11.9

69,657

542,333

-10.3

503,259

-6.0

39,074

자료 : 한국무역협회(stat.kita.net)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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